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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고령층 여성의 직업별 취업자 수는 단순노무종사가 1,005천 명으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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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고령층)를 통해 55세에서 79세 고령층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를 살펴본 결과입니다. 여성은 단순노무종사자가 100만 5천 명으로 가장 많고, 남성은 장치, 기계조작원 및 조립 종사자가 87만 3천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여성은 단순노무 종사자 다음으로 서비스 종사자 64만 6천 명, 판매 종사자 40만 5천 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40만 1천 명 순으로 많았고, 이를 제외하면 나머지 직업에서는 20만 명 이하 규모였습니다. 반면, 남성 고령층은 단순노무 종사자 79만 2천 명,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57만 7천 명,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55만 명,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38만 명 순으로 많아 직업별 분포 또한 성별로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령층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취업자 수가 많은 직업은 단순노무 종사자, 서비스 종사자, 판매 종사자 3개 직업으로 이 중 서비스 종사자 수 차이가 가장 컸으며, 남성의 수가 많은 직업에서는 장치, 기계조작원 및 조립 종사자에서 그 차이가 가장 컸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