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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의료인력 여성비율 약사가 63.8%로 가장 높고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모두 25% 이하로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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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복지통계연보의 2015년 기준 성별 의료인력현황을 살펴보면 약사 중 여성비율이 63.8%로 남성에 비해 많은 것을 제외하면 의사 24.6%, 치과의사 24.7%, 한의사 19.7%로 남성에 비해 그 수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인력 중 여성의 수가 가장 많고 남성 보다 수가 많은 약사의 경우 여성 4만 1천 8백 16명, 남성 2만 3천 6백 94명으로 여성의 비율은 63.8%였습니다.
의사 중 여성은 2만 8천 6백 3명, 남성은 8만 8천 4백 42명으로 여성 비율은 24.6%, 치과의사 중 여성은 7천 1백 64명, 남성은 2만 1천 7백 89명으로 여성 비율은 24.7%, 한의사 중 여성은 4천 5백 70명, 남성은 1만 8천 6백 75명으로 여성 비율은 19.7% 였습니다.

여성 의료인력이 약사에 편중된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약사를 제외하면 여성 비율은 25% 이하로 낮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2017.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