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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2015년 여성의 걷기 실천율은 ‘서울’이 가장 높고, ‘제주’가 가장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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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성별로 ‘걷기 실천율’을 살펴본 결과입니다. ‘걷기 실천율’은 최근 1주일(7일) 동안 1일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여성의 ‘걷기 실천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서울’로 55.5%의 여성이 주 5일 이상 30분 이상 걸었다고 응답하였으며, 대전(51.6%), 인천(46.9%), 대구(46.8%)의 순으로 걷기 실천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제주 여성의 걷기 실천율은 27.4%로 가장 높게 나타난 서울(55.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였으며 강원(30.2%), 경북(30.8%), 세종(32.3%) 등에서도 여성의 걷기 실천율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남성의 경우에도 ‘걷기 실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59.2%)이었으며, 이어 대전(53.9%), 울산(48.1%), 대구(47.4%) 순으로 ‘걷기 실천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29.2%), 경북(34.5%), 세종(34.6%) 등은 다른 지역에 비해 남성의 ‘걷기 실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7.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