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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여성은 ‘가사’로 인한 비경제활동인구가, 남성은 ‘통학’으로 인한 비경제활동인구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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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통해 2017년을 기준으로 성별 활동상태별로 비경제활동인구를 살펴본 결과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여성의 활동상태는 가사가 5,687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통학이 1,878천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육아로 인해 비경제활동 상태에 있는 여성은 1,258천 명이었고, 연로 925천 명, 심신장애에 따른 비경제활동 여성인구는 157천 명이었습니다.

남성은 비경제활동 사유의 양상이 여성과 다르게 나타났는데 통학이 2,041천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로로 인한 비경제활동 남성은 1,310천 명이었습니다. 남성의 경우 가사와 육아에 따른 비경제활동인구는 각각 166천 명과 4천 명으로 여성에 비해 그 수가 상당히 적었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