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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비정규직 여성근로자 시간외 수당 수혜비율 22.6%, 남성에 비해 5.0%p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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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근로형태별)에서 근로형태별 임금근로자의 시간외수당 수혜 비율을 성별로 원자료 분석한 결과입니다. 임금근로자 여성의 41.4%, 남성의 53.5%는 시간외수당을 받고 있어 임금근로자 전체 남성이 여성에 비해 시간외수당을 12.1%p 더 많이 받았습니다.
근로형태별로 보면 정규직 근로자인 여성은 54.7%, 남성은 62.8%가 시간외수당을 받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인 여성은 22.6%, 남성은 27.2%가 시간외수당을 받았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각각 8.1%p, 4.6%p 시간외수당 수혜 비율이 낮았고, 정규직 여성과 남성 사이의 격차가 더 컸습니다.
한편, 정규직 근로자인 여성과 남성은 시간외수당 수혜 비율이 50% 이상인 반면 비정규직 근로자인 여성과 남성은 수혜 비율이 30%에도 미치지 못하여 성별 차이 뿐 아니라 정규직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 사이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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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