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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남녀 모두 주당 36~44시간을 일하는 취업자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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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를 통해 취업시간별 취업자 수를 성별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입니다. 남녀 모두 주당 36~44시간 정도 근로를 하는 취업자가 가장 많았으며, 45~53시간과 54시간 이상 일을 하는 취업자의 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시간별로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살펴보면 36~44시간 근로를 하는 여성취업자는 4,429천 명이었으며, 남성은 5,467천 명이었습니다. 취업시간이 45~53시간에 속하는 취업자는 여성과 남성이 각각 2,307천 명과 4,436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54시간 이상 근로를 하는 취업자는 여성이 1,633천 명이었으며 남성은 3,494천 명이었습니다.

주당 27~35시간 일을 한다고 응답한 취업자는 여성과 남성이 각각 934천명과 677명이었으며, 18~26시간은 각각 901천 명과 529천 명이었습니다. 주당 17시간 이하로 근로를 하고 있는 취업자는 여성이 859천 명, 남성이 506천 명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 근로를 하는 취업자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