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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리포트10년 전보다 여성 평균초혼연령이 2.1세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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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인구동향조사 2008년, 2018년 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이 2008년 28.3세에서 2018년 30.4세로 높아졌습니다.
2008년 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서울로 29.3세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부산(28.9세), 제주(28.7세), 대구(28.7세), 경기(28.6세)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가장 낮은 지역은 충남으로 27.6세였고, 그 다음으로 전남이 27.7세로 낮았습니다.
2018년 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은 2008년과 동일하게 서울이 31.3세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높은 지역도 부산(30.9세), 제주(30.8세), 경기(30.5세), 대구(30.5세)로 동일하였고, 가장 낮은 지역은 충북으로 29.7세였습니다.
2008년과 2018년을 비교하였을 때, 모든 지역에서 평균초혼연령이 높아졌습니다. 지역간 순위 두드러지는 순위변동은 없었으나 전국 수치를 기준으로 수도권과 광역시권이 상위권에,그 외의 지역은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 '통계리포트'의 그래프 및 글을 인용하실 경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GSIS)가 출처임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9.12.02 ]